비상
과거에 소아암을 앓았거나 현재 회복 중에 있는 청소년과 가족들이 음악을 통해 병을 이겨내고 자신감을 회복하기 위해 밴드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개설일 이래로 꾸준히 활동하며 다양한 공연에도 참여한 밴드입니다.
페르소나
연극 연출부터 출연까지. 연극을 사랑하는 사람이 모인 동아리
FIRST FILM
영상으로 '친교와 추억을 선물하는 동아리 활동'
베이베이
귀여운 디저트를 만드는 베이킹 동아리
토모니
악기에 흥미가 있는 청소년들이 모여 만든 밴드이며, 다양한 노래를 연주하여 인터넷에 공개하고 있다.
토리누리
여러 메이크업을 시도하며 자신을 표현하는 동아리
담소밴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기본기부터 육성하여 독립한 밴드로 동아리원들의 끈끈한 우정을 바탕으로 즐거운 음악을 선사하는 동아리입니다.
캘리창작소
그림을 좋아하는 청소년들이 모여 한 자, 한 자 적은 캘리그라피 작품을 만들고 전시하는 동아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