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T
광주광역시를 토대로 서울과 부산 등 전국에서 코스프레 댄스경연 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프로젝트 형식의 댄스 팀
그리고,
다양한 디지털 드로잉을 시도하는 동아리
캘리창작소
그림을 좋아하는 청소년들이 모여 한 자, 한 자 적은 캘리그라피 작품을 만들고 전시하는 동아리입니다.
우쿨리아
우쿨렐레 연주팀으로 2016년도부터 다양한 공연의 경험을 쌓아온 수준급 연주실력의 동아리입니다. 우쿨렐레매니아를 줄여 발음하기 쉽도록 동아리명을 우쿨리아라고 정하였습니다.
그리너:지구를살리는친구들
그리너는 더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청소년의 일상 생활에서 기후 및 환경을 살피며 실천 행동을 그린다는 의미를 가진 동아리입니다.
효천중댄스부
청소년 시기에 겪는 불안감이나 사춘기를 댄스로 승화하고 있는 동아리
오라또리오
수련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에게 ‘예방교육’ 안에서 환영하고 교육적 지도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