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람즈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해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하며 평가를 통해 체계적으로 동아리활동을 하는 자기주도 봉사동아리입니다.
에코로봇
업사이클링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동아리
토리누리
여러 메이크업을 시도하며 자신을 표현하는 동아리
우쿨리아
우쿨렐레 연주팀으로 2016년도부터 다양한 공연의 경험을 쌓아온 수준급 연주실력의 동아리입니다. 우쿨렐레매니아를 줄여 발음하기 쉽도록 동아리명을 우쿨리아라고 정하였습니다.
에코블라썸
다양한 환경 활동을 통해 생활 속에서 생태 삼수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환경보전에 이바지한다.
그리너:지구를살리는친구들
그리너는 더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청소년의 일상 생활에서 기후 및 환경을 살피며 실천 행동을 그린다는 의미를 가진 동아리입니다.
그리고,
다양한 디지털 드로잉을 시도하는 동아리
D.O.S
4인조 밴드그룹이며 학교 밖에서 활동하며 꿈을 이루자는 뜻으로 드림 아웃 스쿨을 줄인 말인 D.O.S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