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
과거에 소아암을 앓았거나 현재 회복 중에 있는 청소년과 가족들이 음악을 통해 병을 이겨내고 자신감을 회복하기 위해 밴드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개설일 이래로 꾸준히 활동하며 다양한 공연에도 참여한 밴드입니다.
데일밴드
6인조 밴드그룹이며 밴드 활동으로 사람들의 마음에 데일밴드 역할을 하고자 하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페르소나
연극 연출부터 출연까지. 연극을 사랑하는 사람이 모인 동아리
변장의집
코스프레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이 모여 다양한 변장을 시도하는 팀
바리스타동아리 ‘한콩’
커피를 좋아하는 청소년들이 모인 동아리
오라또리오
수련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에게 ‘예방교육’ 안에서 환영하고 교육적 지도를 한다.
토모니
악기에 흥미가 있는 청소년들이 모여 만든 밴드이며, 다양한 노래를 연주하여 인터넷에 공개하고 있다.
온리원
춤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모인 설월여자고등학교 소속 댄스부 동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