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람즈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해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하며 평가를 통해 체계적으로 동아리활동을 하는 자기주도 봉사동아리입니다.
따봉
23년 지역어르신들과 함께한 봉사활동 참여 후 많은 것을 느끼게 되어 24년 정기적 활동을 하고자 동아리로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따봉은 따뜻한 봉사를 줄인 말로 2024년 따봉을 날릴 수 있는 따뜻한 활동 많이 이어나가겠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디지털 드로잉을 시도하는 동아리
담소밴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기본기부터 육성하여 독립한 밴드로 동아리원들의 끈끈한 우정을 바탕으로 즐거운 음악을 선사하는 동아리입니다.
도담도담
자신의 디자인으로 굿즈를 제작하는 동아리
밴드동아리 WOS
겨울과 여름을 연결하는 통로
데일밴드
6인조 밴드그룹이며 밴드 활동으로 사람들의 마음에 데일밴드 역할을 하고자 하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리스타동아리 ‘한콩’
커피를 좋아하는 청소년들이 모인 동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