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울
광주광역시를 위주로 코스프레 무대 공연을 하고 있는 코스프레 댄스동아리 너울입니다.
바리스타동아리 ‘한콩’
커피를 좋아하는 청소년들이 모인 동아리
JMT
광주광역시를 토대로 서울과 부산 등 전국에서 코스프레 댄스경연 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프로젝트 형식의 댄스 팀
가온누리
밴드활동을 하고 싶어서 함께 모이게 되었어요. 음악을 즐기는 자유로운 동아리입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세상의 중심이 되라는 뜻을 담아 동아리명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도담도담
자신의 디자인으로 굿즈를 제작하는 동아리
에이스 위너 2
에이스 두명이 만나 위너가 된다는 뜻을 가진 댄스 동아리입니다.
비바체
비바체라는 이름에 걸맞게 화려하고 빠른 음악을 연주하는 밴드.
비상
과거에 소아암을 앓았거나 현재 회복 중에 있는 청소년과 가족들이 음악을 통해 병을 이겨내고 자신감을 회복하기 위해 밴드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개설일 이래로 꾸준히 활동하며 다양한 공연에도 참여한 밴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