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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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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너:지구를살리는친구들 그리너는 더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청소년의 일상 생활에서 기후 및 환경을 살피며 실천 행동을 그린다는 의미를 가진 동아리입니다. 

온리원 춤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모인 설월여자고등학교 소속 댄스부 동아리 

토모니 악기에 흥미가 있는 청소년들이 모여 만든 밴드이며, 다양한 노래를 연주하여 인터넷에 공개하고 있다.​

오라또리오 수련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에게 ‘예방교육’ 안에서 환영하고 교육적 지도를 한다.​

칸타빌레 전남여고 자율 밴드부. 대중 가요, 밴드곡 등을 커버하며 활동 중입니다 

데일밴드 6인조 밴드그룹이며 밴드 활동으로 사람들의 마음에 데일밴드 역할을 하고자 하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Pearls 조선대학교여자중학교 소속으로 취미가 같은 친구들이 모여 재미있게 활동하는 댄스 동아리 

청소년동아리연합회 ‘시동’ 서구청소년문화의집 시소센터에서 동아리활동 하는 청소년들이 함께 교류하는 장으로 청소년 동아리 활동을 활성화하고 개선사항을 함께 논의해나갑니다. 청소년동아리연합회 ‘시동’은 시소동아리의 줄임말임과 동시에 열심히 달려나가기 위해 시동을 건다는 의미도 담겨 있습니다. 

캘리창작소 그림을 좋아하는 청소년들이 모여 한 자, 한 자 적은 캘리그라피 작품을 만들고 전시하는 동아리입니다. 

우쿨리아 우쿨렐레 연주팀으로 2016년도부터 다양한 공연의 경험을 쌓아온 수준급 연주실력의 동아리입니다. 우쿨렐레매니아를 줄여 발음하기 쉽도록 동아리명을 우쿨리아라고 정하였습니다. 

청소년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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