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로봇
업사이클링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동아리
토모니
악기에 흥미가 있는 청소년들이 모여 만든 밴드이며, 다양한 노래를 연주하여 인터넷에 공개하고 있다.
바리스타동아리 ‘한콩’
커피를 좋아하는 청소년들이 모인 동아리
담소밴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기본기부터 육성하여 독립한 밴드로 동아리원들의 끈끈한 우정을 바탕으로 즐거운 음악을 선사하는 동아리입니다.
노네임 FC
무등중학교 3학년과 2학년으로 구성된 풋살 동아리입니다.
우리
텐션 높은 사람들이 만든 장원초 6학년 밴드입니다. 열심히 맞춰가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예쁘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