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창작소
그림을 좋아하는 청소년들이 모여 한 자, 한 자 적은 캘리그라피 작품을 만들고 전시하는 동아리입니다.
그리너:지구를살리는친구들
그리너는 더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청소년의 일상 생활에서 기후 및 환경을 살피며 실천 행동을 그린다는 의미를 가진 동아리입니다.
플랫
저희는 춤을 사랑하는 친구들이 모여 모두 함께 무대를 만들어가며 장르불문 춤을 즐기고 여러 경험을 쌓아가는 댄스 동아리입니다!
FIRST FILM
영상으로 '친교와 추억을 선물하는 동아리 활동'
토모니
악기에 흥미가 있는 청소년들이 모여 만든 밴드이며, 다양한 노래를 연주하여 인터넷에 공개하고 있다.
칸타빌레
전남여고 자율 밴드부. 대중 가요, 밴드곡 등을 커버하며 활동 중입니다
요츠바
일본어를 공부하며 JLPT에 도전하는 동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