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
과거에 소아암을 앓았거나 현재 회복 중에 있는 청소년과 가족들이 음악을 통해 병을 이겨내고 자신감을 회복하기 위해 밴드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개설일 이래로 꾸준히 활동하며 다양한 공연에도 참여한 밴드입니다.
요츠바
일본어를 공부하며 JLPT에 도전하는 동아리
토리누리
여러 메이크업을 시도하며 자신을 표현하는 동아리
토모니
악기에 흥미가 있는 청소년들이 모여 만든 밴드이며, 다양한 노래를 연주하여 인터넷에 공개하고 있다.
그리너:지구를살리는친구들
그리너는 더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청소년의 일상 생활에서 기후 및 환경을 살피며 실천 행동을 그린다는 의미를 가진 동아리입니다.
FIRST FILM
영상으로 '친교와 추억을 선물하는 동아리 활동'
이지댄스
저희는 팀명처럼 춤을 쉽게 춰보자 해서 만들어진 동아리이며 춤을 좋아하고 열정 넘치는 동아리
에이스 위너 2
에이스 두명이 만나 위너가 된다는 뜻을 가진 댄스 동아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