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소밴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기본기부터 육성하여 독립한 밴드로 동아리원들의 끈끈한 우정을 바탕으로 즐거운 음악을 선사하는 동아리입니다.
바리스타동아리 ‘한콩’
커피를 좋아하는 청소년들이 모인 동아리
JMT
광주광역시를 토대로 서울과 부산 등 전국에서 코스프레 댄스경연 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프로젝트 형식의 댄스 팀
페르소나
연극 연출부터 출연까지. 연극을 사랑하는 사람이 모인 동아리
뮤직필름
음악을 작곡하고 뮤직비디오를 제작하는 동아리
효천중댄스부
청소년 시기에 겪는 불안감이나 사춘기를 댄스로 승화하고 있는 동아리
그리고,
다양한 디지털 드로잉을 시도하는 동아리
토리누리
여러 메이크업을 시도하며 자신을 표현하는 동아리
데일밴드
6인조 밴드그룹이며 밴드 활동으로 사람들의 마음에 데일밴드 역할을 하고자 하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토모니
악기에 흥미가 있는 청소년들이 모여 만든 밴드이며, 다양한 노래를 연주하여 인터넷에 공개하고 있다.